
방탄소년단(BTS) 진이 스타플래닛 '12월 마이스타 데뷔·생일' 기념일 투표에서 7만748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12월 기념일을 맞는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득표율 41.19%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투표는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12월 4일 생일을 앞둔 진의 우승 리워드로 서울 합정역 CM보드 광고가 제공되며, 광고는 생일 기간에 맞춰 15일간 송출될 예정이다.

진은 스타플래닛이 매월 진행하는 아이돌랭킹에서도 다수의 1위를 차지하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음악 활동과 함께 구찌, 프레드, 알로, 라네즈의 글로벌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진은 방탄소년단의 'BTS WORLD TOUR 'ARIRANG''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10월 28일(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3회 공연 중 첫 공연을 마쳤으며, 30일과 31일에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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