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명예이사장 및 원로배우 신영균의 외손녀 가수 이재와예비 남편 샘킴이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진행된 '제16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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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재와 약혼자 샘킴이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재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인 원로배우 신영균의 외손녀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시상식 현장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