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의 막내 최강창민이 6일 오전 11시 개포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최강창민은 몰려든 팬들 때문에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3학년 3반 친구들과 함께 졸업장을 받았다.

이날 최강창민은 "졸업을 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졸업식을 망칠까봐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최강창민의 어머니는 "아들의 졸업식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졸업장을 주신 것만도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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