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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니혼햄, 새 구장 건설 계획 중이다"

日 언론 "니혼햄, 새 구장 건설 계획 중이다"

발행 :

/사진=니혼햄 로고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가 새 야구장 건설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산케이스포츠, 닛칸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24일 "니혼햄이 삿포로 돔 대신 새로운 구장을 건설하려고 한다. 새로운 구장은 개폐식 지붕을 갖춘 것으로, 천연 잔디도 심을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니혼햄은 새 구장을 건설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양키 스타디움을 참고하고 있고, 라쿠텐의 홈구장 코보 스타디움 미야기 등을 따라 천연 잔디를 깔려고 한다. 위치는 홋카이도 삿포로 돔과 인접한 곳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니혼햄의 홈구장인 삿포로돔은 일본의 최신식 돔구장으로 야구와 축구가 모두 가능한 경기장이다. 최대 수용 인원은 4만2270명에 달한다.


산케이스포츠는 "새 구장은 삿포로돔보다 수용인원이 적은 구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니혼햄 타케다 노리무네 사장은 산케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니혼햄에 좋은 구장을 찾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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