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이 오는 15일 본사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러브하우스' 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원주 DB '러브하우스'는 선수단이 본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직접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이다.
2011년부터 7년간 원주지역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펼쳐왔던 DB 프로미가 이번에는 서울로 장소를 옮겨 관악구의 소외계층 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고, 직접 제작할 수 있는 DIY 가구를 전달하는 '관악에서 꽃피는 러브하우스 시즌2'를 실시한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도자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김주성 신임 코치를 비롯해,
윤호영, 김태술 등 선수들과 본사 임직원을 포함한 총 100여명과 함께 참가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