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근대5종연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맹은 지난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과 사무처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아이치·나고야 AG 대비를 목표로 선수단과 사무처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과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맹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선수단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선수 중심의 지원 정책을 강화해 국제대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2025년 도입된 장애물 종목의 안정적인 정착을 바탕으로, 2026년 국제대회에서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 체계 고도화와 선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연맹은 1월 전라남도 해남에서 꿈나무대표선수와 국가대표후보선수를 대상으로 동계합숙훈련을 실시한다.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 그리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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