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AND2BLE(앤더블) 한유진이, 시타는 김규빈이 장식한다.
AND2BLE 은 5월 데뷔를 앞둔 5인조 보이그룹으로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들로 구성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시구를 앞둔 한유진은 "평소 두산 베어스 팬으로서 꼭 한 번 잠실야구장 마운드 위에 서 보고 싶었다"라며 "두산의 승리를 위해 멋진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 김규빈은 "유진이와 함께 시타를 하게 돼 기쁘다"며 "두산 선수단 모두 다치지 않고 시즌 끝까지 힘내실 수 있도록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고 오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AND2BLE 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오는 5월 26일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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