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도박 파문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롯데 내야수 나승엽이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고승민과 수비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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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파문 징계를 마친 롯데 내야수 나승엽이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고승민과 수비훈련을 했다. 나승엽은 2026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열중했다. 이 훈련은 '더 이상의 실수는 없다!'는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