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 이하 센터)가 지난 25일 서울시 중구 인근 교육원에서 여성(예비) 리더를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센터는 이번 교육에 관해 "여성 직원의 리더로서 역할과 역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내 다양한 구성원과의 관계 형성 및 소통 역량을 강화하여 향후 조직을 이끌어갈 여성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교육에는 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했다. 여성 리더의 역할 인식을 비롯해 조직 내 네트워크 형성 및 관리,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강화 등 여성(예비) 리더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리더십 역량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교육에 참여한 센터 직원들은 자신의 역할과 강점을 돌아보고 향후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여성(예비) 리더가 자신의 강점을 찾고 이를 조직의 성과 및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구성원의 잠재력 및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국민과 함께 스포츠윤리를 수호하는 체육인 권익 보호 기관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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