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 가수 드레이크가 보석을 도난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애 매체 '페이지식스' 는 "드레이크가 자신의 'summer sixteen' 투어 차 방문한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32억원 보석을 도난당했다" 고 보도했다.
이에 피닉스 경찰관은 "도둑은 드레이크가 피닉스 다운타운에서 공연을 하고 있을 때 공연장 주차장의 투어 버스에 침입해 보석이 들어있는 서류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 며 "도난 당한 보석은 드레이크 말고도 같이 동행한 DJ의 것이기도 하다" 고 밝혔다.
현재 수사는 진행중에 있다.
한편, 드레이크는 지난 8월에 주최됬던 미국 MTV 주관 VMAs(비디오 뮤직 어워즈) 에서 리아나와 깜짝 키스를 하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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