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호가 나이를 거스르는 코어 근육을 과시했다.
김지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라이머리시리즈 마무리동작"이라는 글과 함께 요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김지호는 집 거실에 매트를 깔고 요가 자세를 소화하고 있다.
김지호는 자신의 몸을 거꾸로 끌어올리며 49세 나이를 의심하게 하는 엄청난 코어 근육을 자랑했다.


이외에도 김지호는 다양한 요가 자세를 통해 섹시미마저 더해진 모습을 보였다.

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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