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담이 새로운 분위기를 담은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이이담의 순수한 매력부터 깊이감이 느껴지는 모습까지 담아낸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담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더불어 표정에서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남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눈빛까지 더해져 매력을 배가했다는 평이다.
이이담은 블랙 니트로 시크하면서도 이지적인 느낌을 풍기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었다. 특히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아내는 매력적이고 조화로운 이목구비는 프로필 사진임에도 화보의 한 컷을 연상케한다.
또한 화이트 셔츠와 함께 깨끗하면서 생기 있는 모습으로 완전히 다른 무드를 그려냈다.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운 기운이 엿보인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이이담은 수많은 감정을 투영해 내는 섬세한 눈매를 지녔다. 상반된 무드의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이이담이 무한한 캐릭터 팔레트를 지니고 있다. 활발한 활동을 펼칠 이이담을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이담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통해 오는 11월 3일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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