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새해 다짐을 밝혔다.
최연수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SNS에 "2025년 아주 바쁘고 뜻깊은 한 해였다. 내년엔 더 좋은 사람이 되어 아기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 해를 보낸 최연수의 여러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최현석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임산부) 배지 처음 하고 나왔는데 임산부석에 아저씨 앉아 있으니까 꽤 멀리 있던 여성이 다가와서 본인이 앉아 있던 자리에 앉혀줬다. 감동받아서 울 뻔했다"며 임산부석 배려를 받지 못한 일화를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