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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야위었어"..'결혼 후 공백' 개리, 건강 이상설 제기된 이유 [스타이슈]

"너무 야위었어"..'결혼 후 공백' 개리, 건강 이상설 제기된 이유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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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리 인스타그램

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일본 여행 중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부쩍 야윈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개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해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일본의 거리와 식당 등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개리는 과거 방송 활동 당시와는 달리 얼굴살이 쏙 빠지고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이다.


특히 헐렁한 옷차림 사이로 드러난 실루엣과 볼살이 쏙 빠진 얼굴로 인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너무 야위었다", "어디 아픈 것 아니냐", "너무 말라서 못 알아볼 뻔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단순히 다이어트나 여행 중 피로 때문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한편 개리는 지난 2016년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돌연 하차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이후 개리는 3년의 공백기 끝에 지난 2020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20년 넘게 활동하다가 과부하가 왔다. 모든 것을 벗어나 휴식했다. 그때 결혼하게 됐고, 아이가 생겼다"며 "육아 휴직이 되어버렸는데 3년 좀 넘게 휴식 기간이 길어졌던 것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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