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최신 유행 아이템을 자랑했다.
권은비는 8일 자신의 SNS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금은방이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 메뉴를 판매하는 인증샷을 올렸다.



권은비가 운영하는 카페 측은 최근 SNS에 "금은방도 두바이 유행 열차 탑승했어요! 두바이 쫀득 쿠키 출시! 피스타치오 원물 100% 페이스트를 사용해 많이 달지않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열풍을 일으킨 '두바이 초콜릿'의 맛과 식감을 쿠키 형태로 재해석한 디저트. 이 역시 유행을 타고 수많은 카페에서 품절 대란템으로 떠올랐다.
권은비는 자신의 카페에 인기 메뉴를 판매하며 유행에 탑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워터밤' 무대에서 화제가 된 후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고 있다.
권은비는 워터밤으로 인기가 급부상한 것과 관련해 지난해 10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에서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아예 몰랐다"라며 "일단 일도 너무 많이 들어오고 광고도 많이 찍고 행사도 많이 들어왔다. 그전에는 그렇게 일이 많지 않았다. 워터밤을 기점으로 어디서든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나를 준비한다면 언제, 어디서 반응이 올지 모르는구나를 알게 됐다. 감사한 일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 정말 신데렐라처럼 암흑의 시간을 보내다가 나를 알아봐 주셨다. 아이즈원이라는 팀은 알아봐 주셨는데 권은비라는 사람은 모르셨기 때문에 1, 2년 안에 들어오는 일은 다 했다. 나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몰아치는 스케줄을 거절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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