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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유행 종결자' 전현무 경계했다.."최대한 천천히 먹었으면"[전참시]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유행 종결자' 전현무 경계했다.."최대한 천천히 먹었으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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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두바이 쫀득 쿠키'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전현무를 경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디저트 계의 광풍을 일으킨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나리는 두쫀쿠 열풍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나는 것 같다"라고 얼떨떨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두쫀쿠 탄생 비화에 대해 "1년 반 전에 소규모로 창업했다. 처음에는 아메리카 쿠키 전문점으로 시작했다. 원래 쫀득 쿠키가 있었는데 그 시기에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했다. 단골 손님이 쫀득쿠키를 두바이 버전으로 먹고 싶다고 아이디어를 주셔서 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형태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어 "연구는 지난해 1월부터 했고, 4월에 정식으로 출시됐다. 터지기 시작한 건 11월쯤부터였다. 저희 아버지도 빼달라고 하시는데 '진짜 죄송하다. 언젠가 드리겠다'라고 말씀드렸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김나리는 '트렌드 절단남'으로 유명한 전현무를 의식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전현무 님이 아시면 다 아는 거 아니냐"며 경계심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트민남이 어느새 트렌드를 밀어내는 남자가 됐다"라고 푸념했다.


전현무는 "실제로 두쫀쿠 좀 먹어달라는 DM이 100통이 넘게 왔다"라고 밝혀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에 김나리는 "최대한 천천히 오려고 노력했다. 유행이 끝날까 봐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라고 초조한 표정을 지었다.



브리핑

김나리 제과장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두쫀쿠' 열풍에 대해 얼떨떨한 소감을 전했다. 두쫀쿠는 1년 반 전 소규모 창업으로 시작해 두바이 초콜릿 유행 시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한 제품으로, 지난해 1월부터 연구 후 4월에 정식 출시되었다. 전현무의 영향력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김나리는 유행이 끝날까 봐 천천히 소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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