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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계획' 황보라, 시父 김용건 애정에 감동 "미친 듯 사랑해요"[스타이슈]

'둘째 계획' 황보라, 시父 김용건 애정에 감동 "미친 듯 사랑해요"[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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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김용건 /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보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님께서 며늘아기랑 손자를 위한 첫 국수"라며 "미친 듯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탁에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이 담겨있다. 김용건이 며느리 황보라와 손자를 위해 국수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어 황보라는 아들과 시아버지 김용건이 다정하게 놀고 있는 사진과 함께 "내 사랑들"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인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5월 득남했다.


또한 황보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둘째를 계획 중이라며 "우인이가 외로울 거 같다. 내가 무남독녀 외동딸이었다. 기쁠 때는 상관없지만 힘들고 어려울 땐 형제가 필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기폐경에 가깝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고, 황보라는 "예쁜 딸을 다시 한번 품어볼 수 있을 거라 나도 모르게 기대하고 있었나 보다. 그런데 상담실에서 들은 말 한마디가 마음을 멈춰 세우더라"며 "40대 늦둥이 맘으로 살면서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큼은 준비돼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하다"라고 씁쓸해했다.


또한 "일단 시작한 거 포기하지 않았지만 우인이만 보고 만족하며 살아야 하나 싶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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