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천진난만한 매력을 자랑했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오타쿠의 하루"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애니메이션 '오늘부터 신령님'의 주인공 캐릭터 필터를 적용해 네컷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만화 캐릭터와 상호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손연재는 평소에도 만화를 즐겨보는 일상을 공개해오며 자신의 취미생활을 밝혀왔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 준연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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