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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측, 사업 진출설에 입 열었다.."브랜드 남용 방지 차원" [스타이슈]

장원영 측, 사업 진출설에 입 열었다.."브랜드 남용 방지 차원"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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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사진=이동훈 photoguy@

걸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개인 사업 시작설을 부인했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앞서 장원영은 올해 초 개인 SNS에 '포에버:체리'라는 의문의 계정과 함께 별다른 설명 없이 체리 이미지가 가득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장원영의 이름으로 '포에버:체리(FOREVER:CHERRY)'와 체리 모양 로고에 대한 상표권이 출원돼 장원영이 개인 사업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포에버:체리'의 지정 상품에는 각종 화장품, 세면용품 등 뷰티 제품들이 다수 포함됐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닙니다.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하였습니다.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입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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