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이하 '합숙맞선') 출연자 김진주, 장민철이 '현커'(현실 커플)임을 인증했다.
6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합숙맞선 그리고 현커"라는 글과 김진주, 장민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진주와 장민철은 밀착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커'가 된 두 사람은 선남선녀 케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합숙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김진주와 장민철, 조은나래와 서한결이 최종 커플이 됐다. 이중 김진주와 장민철은 촬영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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