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홈쇼핑 출연료를 속시원하게 공개했다.
최근 안선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 '일반인이 들으면 놀라는 안선영의 홈쇼핑 1시간 출연료'라는 제목의 짤막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안선영은 "그냥 시원하게 오픈하세요. 출연료가 얼마나 되나요?"라는 제작진의 말에 "지금은 어차피 출연을 안 하니까. 연예인 게스트분들도 이제 등급에 따라서 가격이 있는데 많이 받는 사람의 이야기고 나도 많이 받는 축에 들어갔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이게 하루아침에 된 건 아니다. 이제 20년 쌓인 거다. 60분 기준 1500만 원이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10월 사업가와 결혼, 2016년 6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