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힙합 밀당녀'로 활약했던 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 실장이 됐다.
육지담은 지난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육지담은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육지담은 한 성형외과 상담 실장으로 취직해 일하는 자신의 일상을 담았다.

육지담은 자신이 '상담 실장 2일차'라고 소개하며 출근 후 유니폼을 갈아입고 일을 배우고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해당 성형외과에서도 육지담의 영상을 게재했하며 '힙합 밀당녀'라는 가사를 '성형 밀당녀'로 바꿔 눈길을 끈다.

육지담은 과거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크게 주목 받았고 이후 '머니 게임' 등에 출연했다. 육지담은 당시 한 가수와의 열애설 등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가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육지담은 웹 예능 '머니 게임' 이후 5년 간 활동하지 않았고, 오랜만에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된 근황을 올리며 반가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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