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야구 선수 출신 황재균과 이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지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장미꽃 다발을 들고 있다. 걸그룹 활동 때와 다르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그는 밝은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편 지연은 황재균과 2021년부터 열애했으며 이듬해 결혼했다. 하지만 2024년 두 사람은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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