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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이혼' 황재균 저격 당했다 "이제 '나혼산' 나갈 수 있죠?"[예스맨]

'지연 이혼' 황재균 저격 당했다 "이제 '나혼산' 나갈 수 있죠?"[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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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스맨'
지연, 황재균 /사진=지연 SNS

전 야구선수 황재균티아라 지연과의 이혼 이슈로 '예스맨' 멤버들로부터 간접적인 도발을 맞이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예스맨'에서는 황재균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하승진과 황재균의 티키타카가 초반부터 분위기를 달군다. kt 위즈 팬으로 알려진 하승진은 황재균이 등장하자마자 "이제 혼자 사는 프로그램 다시 나갈 수 있으시죠?"라며 도발성 인사로 기선 제압에 나선다. 이어 황재균의 과거 벤치 클리어링 사건까지 언급하며 몰아붙이자 황재균은 "저희 팀 팬 맞죠?"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이형택은 "너 이제 수원 톨 게이트 지나갈 수 있겠냐"고 거들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레전드들의 혹독했던 과거 훈련 문화와 군기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야구 대표 윤석민은 "전지훈련 50일 동안 집합만 150번 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리며 혀를 내두르고, 기보배는 "외출하려면 선배 전원에게 일일이 보고해야 했다"고 밝혀 양궁계의 엄격한 위계질서를 전한다.


여기에 김남일이 선배 안정환을 향해 "정환이 형이 진짜 꼰대라고 생각한다"고 폭로하자, 안정환이 "내가 언제 그랬어"라고 즉각 반박에 나섰다고 해, 두 사람의 비하인드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지연과 결혼했으며 이후 2024년 이혼했다.


브리핑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티아라 지연과의 이혼 이슈로 JTBC '예스맨'에 새 멤버로 합류하여 하승진과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그램에서는 레전드들의 과거 훈련 문화와 군기 에피소드가 공개되었으며, 김남일이 선배 안정환을 향해 꼰대라고 폭로하는 장면도 있었다. 황재균은 2022년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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