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대단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백스테이지에서 배우 이광수, 김희원과 함께 박정민과 인증샷을 촬영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맨부커상 최대 베스트셀러인 얀 마텔의 원작 소설 '파이 이야기'를 이안 감독의 동명의 영화에 이어 무대화한 작품으로, 박정민이 출연 중이다. 박보영은 박정민의 연기에 "대단하다"라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영은 올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 받게 된 희주(박보영 분)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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