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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덕이는 병원비 해결, 알리지 말라 했지만..유승호 님 고맙습니다" 역대급 미담 터졌다 [스타이슈]

"허덕이는 병원비 해결, 알리지 말라 했지만..유승호 님 고맙습니다" 역대급 미담 터졌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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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사진=디어레이 공식 인스타그램
유기묘 봉사활동 중인 유승호

배우 유승호(33)의 미담이 또 공개됐다.


동물보호단체 디어레이 측은 최근 공식 SNS 계정에 "아름다운 사람"이라며 "매섭게 추웠던 1월의 주말, 배우 유승호가 레이의 아이들을 만나러 왔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엔 유승호가 유기묘들과 교감하는 따뜻한 면모와, 청소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디어레이 측은 "화장실 청소, 급식, 구석구석 먼지 청소"라며 "학대와 사고, 질병으로 구조된 상처 많은 우리 레이 아이들에게 건네주던 따뜻한 눈길, 손길, 목소리. 아이들은 행복했다. 작년엔 맘마 선물. 늘 부족한 재정으로 허덕이는 병원비. 병원으로 미수금도 일부 해결해 주셨다"라고 유승호의 놀라운 선행을 밝혔다.


이어 이들은 "알리지 말라 했지만 아름다운 청년의 선행을 말씀드린다. 유승호 님 고맙습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유승호는 2019년 유기묘 두 마리를 입양한 '집사'이다. 그는 2022년 유기묘 입양을 독려하는 화보를 선보이면서 "고양이를 중간에 유기할 거면 처음부터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끝까지 책임지고 키우지 않을 거라면 입양하지 않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키우고 싶은 분들은 봉사활동을 가보시면 좋을 것 같다. 거기서 느끼는 것들이 분명 있을 것"이라며 소신 목소리를 높였다.


유승호는 수년째 꾸준히 유기묘 봉사활동에 나서는가 하면, 지난해엔 사료 2.5톤을 기부하기도 했다.


브리핑

배우 유승호(33)가 1월 주말에 동물보호단체 디어레이의 유기묘들을 만나 청소를 돕고 병원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선행을 펼쳤다고 디어레이 측이 밝혔다. 유승호는 2019년 유기묘 두 마리를 입양한 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사료 2.5톤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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