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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무단 결근' 논란 송민호 빠졌다..위너 3人, 단출한 설 인사[스타이슈]

'102일 무단 결근' 논란 송민호 빠졌다..위너 3人, 단출한 설 인사[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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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사진=강승윤 SNS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이 설 인사를 건넨 가운데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인 송민호는 자취를 감췄다.


강승윤은 16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승윤을 비롯해 김진우, 이승훈이 나란히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저마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설 연휴 인사를 건넸다.


송민호 /사진=스타뉴스

다만 사회복무요원 복무 근태 관련 의혹에 휩싸인 송민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서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으나 상습적으로 휴가와 병가를 사용하는 등 부실 복무 의혹을 받아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송민호는 총 복무기간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102일을 무단 결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오는 4월 2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민호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열 예정이다.


브리핑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이 설 인사를 전했으며, 송민호는 부실 복무 의혹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의 무단 결근으로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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