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설날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17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의 이수와 이혼 후 첫 설날을 맞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린은 한층 더 밝아지고 예뻐진 얼굴로 눈길을끌었다.
한편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325 E&C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원만한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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