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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출근길 태도 논란 갑론을박.."팬 무시"vs"과한 비난"[스타이슈]

김준현, 출근길 태도 논란 갑론을박.."팬 무시"vs"과한 비난"[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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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묻따밴드 드러머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SA Hall에서 진행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2 /사진=이동훈 photoguy@

코미디언 김준현이 때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상에는 김준현의 방송 출근길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확산하며 팬 무시 논란이 불거졌다.


한 팬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출근길 영상에서 김준현은 매니저가 씌워주는 우산을 쓰고 방송국 계단을 올랐다. 시선은 휴대전화에 고정한 채였다.


그가 등장하자 팬들은 "김준현 파이팅" "아묻따밴드 김준현이다" "파이팅" 등 응원의 말을 건넸으나 김준현은 팬들을 슬쩍 쳐다보기만 할 뿐 인사를 하거나 작은 제스처조차 하지 않았다.


방송국 내부로 들어간 뒤 매니저가 자동문 버튼을 눌러 문을 열어주자 김준현은 우연히 만난 관계자에게 네 번에 걸쳐 90도로 인사하며 반갑게 악수를 나눴다.


이 영상이 퍼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각에선 "팬들에게는 웃지도 않더니 관계자 보자마자 90도 인사라니" "순간적으로 태도가 바뀌는 게 놀랍다" "저런 작은 행동 하나에서 인성이 보이는 법" "우산도 매니저가 씌워주고 문도 매니저가 열어줘야 하는 게 더 놀랍다" "응원해 주는 사람들한테 인사 한 번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렵나"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고, 한편에선 "악의는 없어 보인다" "실망스럽긴 하지만 고의성은 없는 것 같다" "정신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비난이 과한 것 같다" 등 옹호의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김준현은 최근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아묻따밴드를 결성하고 지난 13일 첫 번째 싱글 '알고 있잖아'를 발매했다.


브리핑

코미디언 김준현이 유튜브에 퍼진 방송 출근길 영상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서 김준현은 매니저가 우산을 씌워주고 자동문을 열어주자 관계자에게만 90도 인사를 했으며, 팬들에게는 휴대전화를 보며 인사를 하지 않았다. 이 영상이 퍼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팬들에게 인사하지 않는 태도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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