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과 상간자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설을 보냈다.
박지윤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게 지혜가 쌓이는 시간이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오색 떡국처럼 예쁜 한해이길"이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나 4년 열애 끝 2009년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들은 이혼 과정 중 쌍방 상간자 소송 중임이 밝혀졌다. 박지윤은 2024년 6월, 최동석은 그해 10월 상간자 소송을 걸었다. 관련 공판은 오는 4월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