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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子 송민 데리고 떠난 발리서 대만족.."너무 맛있어"

오윤아, 子 송민 데리고 떠난 발리서 대만족.."너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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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송민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과 떠난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너무 맛있었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송민 군과 발리 여행을 떠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한 맛집을 찾은 오윤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민 군 역시 밝은 표정으로 즐거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최근 오윤아는 "스무 살인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되면서 수영으로 진로를 잡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민이의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브리핑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과 함께 발리에서 여행을 다녀왔으며, 맛집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오윤아는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너무 맛있었던"이라는 글을 올렸다. 송민 군은 밝은 표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윤아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들이 수영으로 진로를 정하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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