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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근황 "소지섭과 드라마 촬영 중..너무 튀지 않는 사람이고파"[화보]

손나은 근황 "소지섭과 드라마 촬영 중..너무 튀지 않는 사람이고파"[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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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 사진=하퍼스바자
손나은 / 사진=하퍼스바자
손나은 / 사진=하퍼스바자

배우 손나은이 근황을 밝혔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일상 속 웰니스'를 주제로, 손나은 특유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손나은은 러닝부터 일상까지 경계 없이 이어지는 디스커버리의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더없이 세련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경량성과 기능성, 세련된 실루엣을 두루 갖춘 아이템들은 운동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헤어 브릿지 디테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등 스타일적인 변화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하퍼스 바자'와 오랜만에 만난 손나은은 운동 루틴과 습관, 근황 등을 전했으며, 현재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김부장' 촬영이 한창이라 전해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간이 흘러 돌아봤을 때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요즘 제 옛날 모습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 (중략) 저의 과거 모습을 기억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여전히 회자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용하지도 않지만 나긋나긋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그런 사람이고 싶다"고 밝혔다.


브리핑

배우 손나은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김부장' 촬영 중임을 밝혔다. 디스커버리의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나은은 과거의 모습이 다시 회자되는 것에 대해 신기해하며, 튀지 않으면서도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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