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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힙합 프로듀서' 아티슨 비츠, 향년 47세로 별세

'1세대 힙합 프로듀서' 아티슨 비츠, 향년 47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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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아티슨 비츠 /사진=SNS

1세대 힙합 프로듀서 아티슨 비츠(본명 서재민)가 세상을 떠났다.


25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아티슨 비츠는 지난 17일 사망했다. 향년 47세.


고인과 마스터플랜 클럽 시절 함께 활동했던 래퍼 마이노스와 에이제이는 최근 각자의 SNS를 통해 고 아티슨 비츠를 애도했다.


마이노스는 "편히 쉬시기 바란다"고 고인을 추모했고, 에이제이는 "(서)재민아, 30년 동안 나랑 놀아줘서 고맙다. 이제는 편하게 쉬어라"고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1979년생인 고 아티슨 비츠는 다 크루의 멤버로 마스터플랜 클럽에서 활동했다. 옛 활동명은 '사탄'이다.


브리핑

아티슨 비츠가 향년 47세로 별세했다. 1979년생인 그는 다 크루의 멤버로 마스터플랜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옛 활동명은 '사탄'이었다. 25일 별세 소식이 전해졌으며, 고인과 함께 활동했던 래퍼 마이노스와 에이제이가 SNS를 통해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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