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 센터에서 아르바이트한 모습이 포착된 후 다시 본업에 매진한 모습을 전했다.
임주환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타임 스튜디오. 3월 8일까지 열린다고 하니까 많이들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주환은 서울 잠실의 백화점 화장품 매장 팝업에 방문한 모습이었다. 그는 포마드로 넘긴 올백 헤어에 가죽재킷을 입고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근무한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담긴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해 8월 21일 작성된 것으로 글 작성자는 "어제 이천 4센터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 봐"라고 적었다.
다른 네티즌들은 "진짜다. 네이버 쿠팡 카페 보면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고 하더라", "출구 와서 진짜 열심히 (일) 하다가 가서 좋게 봤다" 등 댓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 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지난달 27일 스타뉴스에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임지환이 최근 출연한 작품은 지난해 6월 마무리된 연극 '프라이드'이며, 같은 해 3월 방영한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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