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에스테틱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새롭게 발탁되며 쉼 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건강하고 꾸밈없는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세정은 음악 활동을 포함해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약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주연으로 출연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으며, 이러한 화제성을 바탕으로 이번 에스테틱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은 평소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유한 김세정의 이미지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부합해 이루어졌다. 또한 김세정의 활발한 활동을 바탕으로 2030 세대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리쥬란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해 온 김세정과 함께 더 많은 소비자층과 소통하고, 해외에서도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세정은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시작으로 TV·옥외·디지털 채널을 아우르는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층까지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닐라 등지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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