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결혼 준비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촬영 드레스 처음 입었던 지난해 2월.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한 달 남았어요"라고 올렸다.
이어 최준희는 "2025년부터 야금 야금 찍던 것 중 첫장. 하나씩 풀어보기.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청첩장을 받은 지인의 게시글을 리그램해서 올리며 자신의 청첩장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5월 결혼을 앞둔 최준희의 청첩장이 담겨 있었고 최준희와 예비 신랑의 사진 위로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글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결혼 보도가 나자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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