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가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화사는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뼈말라가 된 늘씬한 몸매에 볼륨감까지 자랑하고 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워너비' 몸매를 가진 화사의 옷 맵시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Good Goodbye'로 활동했으며 올해 초 영화 '프로젝트 Y' OST로 대중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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