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보배가 3월의 신부가 됐다.
1일 한보배는 SNS를 통해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지난 3월 가장 행복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 3월 진행된 한보배의 결혼식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보배는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새 신부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화려한 꽃에 파묻혀 행복한 표정을 짓는 한배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한보배는 지난해 말 "내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8년의 연애 끝에 오는 2026년 3월 결혼한다"고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데뷔한 한보배는 그간 영화 '동화', '오빠가 돌아왔다', '회사원', '조용한 세상',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학교 2017', '닥터스',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구암 허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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