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직접 자신의 임신을 인증했다.
고우리는 1일 초음파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저 임신했어요. 안정기가 될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라며 "태명은 복덩이 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라고 밝혔다.
특히 고우리는 "근데 전.. 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 ㅎㅎ 궁금 !! #임밍아웃 #말띠맘 #임신"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고우리는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해 목표에 대해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 '귀묘한 이야기'라는 프로그램에 나가는데 도사님들 여섯 분이 동시에 올해 잘되고 임신도 할 거라고 하시더라. 임신해도 일이 들어오고 대박 날 거라고 얘기해줬다. 갑자기 '라디오스타'도 나오게 되고 기운이 나한테 오고 있나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단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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