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서유리가 새로운 반지를 착용해 이목을 모았다.
서유리는 1일 SNS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가 익살맞은 표정을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유리가 왼손 약지에 착용한 독특한 디자인의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 소식을 알렸으며, 같은 해 6월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후 서유리는 법조계 종사자 남성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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