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컬투쇼' 야구 특집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이찬원은 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SBS 파워 FM '2026 프로야구 개막 기념 컬투쇼 야구 특집'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앞서 '컬투쇼'와 맺은 '계약'에 따라 스페셜 DJ로 나서는 이찬원을 비롯해 전 프로야구 선수 박용택, 김태균과 전 프로농구 선수 하승진, 치어리더 박기량 등이 동반 출연해 2026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하며 야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보이는 라디오로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팬들이 쇼단원 방청객으로 함께 한다.
스포츠 아나운서를 꿈꾸며 야구 해설 경험을 쌓아온 이찬원은 '희망 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4월 26일 잠실 야구경기장에서 열린 KBO 리그 롯데 대 두산 경기에서도 중계와 해설을 맡았다.
이찬원은 정확한 발음과 분석력, 빠른 진행, 시원한 목소리로 '캐스또' 부캐에 걸맞은 해설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도 어떤 입담과 재치로 분위기를 이끌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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