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역시 태교에는 'SNL'이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출산이 임박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북한 방송 아나운서로 변신한 안영미는 붉은색 의상으로 만삭의 D라인을 자랑한다. 가슴 위에 꽂은 북한 김일성 배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7월 출산을 앞둔 안영미는 임신 7개월에 접어 든 D라인으로도 'SNL코리아' 크루로 활약한다.
'SNL 코리아'는 스타들과 크루들이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 쇼다. 새롭게 돌아오는 시즌8은 더욱 예리해진 풍자와 감각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파격적인 코미디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예고했다.

안영미는 올해 초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중기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임신 발표 당시 "태명은 딱동이다. 첫째 딱콩이가 여름둥이인데 한창 더울 때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 둘째도 제왕절개 할 거고 성별은 아들이다. 첫째도 입덧이 없었고 둘째도 입덧이 없었다. 그래서 편하게 방송했다"라고 밝힌바 있다.
안영미는 44세의 나이에, 남편은 미국에 살고 있음에도 둘쨰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원 남편과 결혼, 2023년 7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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