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은 변우석이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배우 변우석을 따라했지만, 아쉬운 결과를 낳았다.
11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올해 최고의 기대작 #21세기대군부인 오늘 첫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남주인 변우석 배우를 따라해봤다"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장성규는 "누가 누군지 헷갈리네. 우리 사배님 감사합니다 #변우석 #변성기 #이사배"라며 메이크업을 도와준 이사배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변우석으로 완벽하게 빙의하려는 노력을 보여줬다. 장성규는 어두운 톤의 자켓에 은색 자수가 수놓아진 화려한 무늬의 상의를 입고, 흰색 셔츠를 매치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변우석과 하나도 닮지 않은 비주얼에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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