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과 데모곡을 공개했다. 그는 생일을 맞아 데모곡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지난 1월 개인 SNS를 개설하고, 팬들에게 "전하지 못한 편지"를 공개한 지 3개월 만이다. 당시 다니엘은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맞이할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 속 깊이 담고 싶어서다.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두 번째 가족"이라고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다니엘은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또한 다니엘의 생일을 맞아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HAPPY DAZZI DAY"라는 글과 함께 투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12월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그를 상대로 431억 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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