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힘들었던 웨딩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최준희는 13일 "이제야 꺼내보는 제주 촬영. 겨울 비바람 진짜 빡셌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추위 탓에 웨딩드레스에 패딩 점퍼를 걸쳐 입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5일 영상과 함께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 ㅎㅎㅎ 거의 430일동안 웨딩 준비 했다는게 믿어지십니까 ^_^ ( 공주 놀이 웨촬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 ㅠ )"라며 해시태그로 #fyp #결혼준비 #셀프웨딩 #웨딩촬영 #일본 등을 달았다.
이에 더해 영상에서는 최준희 커플의 촬영 모습과 함께 "자기야 나는 너를 매일 다른 이유로 더 사랑했었고 이젠 한시 오분 멈춰있는 시계처럼 너 하나만 봐"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촬영 드레스 처음 입었던 지난해 2월.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한 달 남았어요"라며 "2025년부터 야금 야금 찍던 것 중 첫장. 하나씩 풀어보기.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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