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허경환이 닭가슴살 사업에 손을 뗀 근황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불가 토크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경은 김치 사업을 시작한 지 22년 정도 됐다며 허경환의 사업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작년에 빠졌다. 엑싯을 했다는 건 아니다"라며 "그래도 한 15년 했다"고 말했다.
뮤지는 "너처럼 그 정도 했으면 방송 열심히 안 해도 되지 않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홍진경) 누나도 열심히 하신다"고 반박했다.
홍진경은 "나는 일하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기면서 한다. 내가 우울한 날도 나가면 웃어야 하는데 웃다 보면 진짜 웃기고 즐거워진다"고 말했다.
한편 허경환은 닭가슴살 식품회사 CEO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닭가슴살 사업 매출이 700억이 된 사실과 함께 1000억 원 규모의 인수합병 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