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썸머썸머가 선천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26일 썸머썸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대학병원 방문기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
썸머썸머는 "MRI를 찍으러 간다. 그냥 MRI가 아니라 3D MRI"라고 말했다. 그는 "내 몸에 뭔가가 있다. 심방중격결손증이라고, 내가 선천병을 갖고 태어났더라. 그걸 몰랐다가 17살이 돼서야 알았다"고 전했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건강검진 받았다가 그때 알게 됐다. 심장 중간에 벽이 자라서 막혀야 되는데, 나는 구멍이 난 건 아니고 그 벽이 덜 자랐다더라"고 설명했다.
썸머썸머는 "그래서 (미국 뉴욕에서) 시술도 하게 될 거 같다"며 "한국 대학 병원에서도 소견을 받았고, 여기(미국)에서도 받았다. 다른 문제는 없는지 보기 위해 MRI를 하러 간다"고 말했다. 이후 미국 병원을 방문해 무사히 검사를 마쳤다.
한편 썸머썸머는 미국에 거주하는 유튜버로 무서운 이야기, 범죄 관련한 내용을 다루며 현재 약 10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썸머썸머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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