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국내 여행을 떠났다.
지난 25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강원도 원주 방문 소식을 전했다.
박지윤은 "제주에 살다 보니 국내 여행은 오히려 잘 못 간다. 큰맘 먹고 언니들이랑 새벽같이 출발한 뮤지엄산"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강원도 원주의 명소인 뮤지엄산에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도 올렸다.
박지윤은 "오크밸리 안에 자리 잡은 이곳은 하루 종일 돌아봐도 모자랄 정도로 멋진 작가들의 상시, 특별 전시가 가득하더라"라며 "아이들 데리고 다시 오고 싶다. 강원도 원주라서 주말 나들이로 추천"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최동석과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자녀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박지윤이 맡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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