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와 변우석이 전통 혼례복을 입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자랑했다.
아이유는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와 변우석은 촬영 중 전통 혼례복을 입은 채 댄스 챌린지를 하고 있다. 예쁘게 입은 아이유와 변우석은 밝은 모습으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 두 사람의 로맨스가 깊어지는 가운데, 알콩달콩한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두 사람이 주연을 맡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회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으며 K-드라마 최초로 21일간 미국 디즈니+ TOP10에 진입하는 등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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