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에 대해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는 사건 발생 197일만이다. 피의자 2명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에 있는 식당에서 김창민 감독을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당시 김창민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 앞에서 고인을 폭행해 김 감독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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